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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도 폭염…비 소식 없어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3일
↑↑ 포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 방문홍보와 시 곳곳에 배치된 전광판을 통해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 포천신문

연일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재난안전에 촉각을 새우고 있다.

현재까지 경기도 인명피해 현황으로는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실신 등 며칠 동안 총 455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장업장, 온동장, 논발, 길가, 산, 골프장 등 곳에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가축 총 200여 농가, 3만4900여 마리가 폐사되고, 잎마름 작물도 생겨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수원, 고양, 성남, 남양주, 의정부, 포천, 양주, 연천 등 25개 시군에서는 도로살수가 실시됐으며, 포천, 남양주, 성남 등 14개 시군에서는 무더위쉼터와 취약사업장을 현장방문이 진행됐다.

또한 도내 거주 독거노인 3만3800여명에 대한 보호활동과 건강취약계층 1만7700여명 전화·방문건강관리를 시행했으며, 농업용수 81t, 양계장 냉각수 등 68t을 지원해 농축산물의 피해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포천은 현재 폭염경보가 발효중이며 다음주도 34~38도의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관측되고, 비 소식은 없다.

↑↑ 포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 방문홍보와 시 곳곳에 배치된 전광판을 통해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 포천신문
↑↑ 포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 방문홍보와 시 곳곳에 배치된 전광판을 통해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 포천신문
↑↑ 포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 방문홍보와 시 곳곳에 배치된 전광판을 통해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 포천신문
↑↑ 포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더위쉼터, 경로당 등 방문홍보와 시 곳곳에 배치된 전광판을 통해 위험성을 강조하고 있다.
ⓒ 포천신문

이선재 기자 / abw6732@hanmail.net입력 : 2018년 08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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