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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센터장 최광수)와 관련 협의회(회장 박광복)가 지역 내 탄소중립 실천 및 성공 모델 도입을 위해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에 나섰다.
센터 및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8월 20일, 최광수 센터장과 박광복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1명은 선진 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여주시 구양리와 화성시의 탄소중립·친환경 성공사례 현장을 방문해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타 지자체의 우수 정책과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 모범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포천시의 지역 특성에 맞게 접목·활용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현장 관계자들로부터 핵심 추진 성과와 운영 노하우를 듣고, 포천시 탄소중립 실천 정책의 발전 방향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최광수 센터장과 박광복 회장은 "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우수 선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둘러보고 시사점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여주시 구양리와 화성시의 성공적인 모델을 바탕으로, 포천시 실정에 맞는 실효성 있는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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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호경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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