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문화원(원장 이종훈)은 지난 7월 15일 포천문화원 3층 강당에서 포천시장을 대리하여 박상진 문화복지국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박윤경·윤경례·이미숙·권보경 포천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 단체장과 포천문화원 임원, 수상자, 가족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9회 반월문화제 시상식과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종훈 포천문화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한 반월문화제에 가족, 친구와 함께 참가하여 많은 추억을 쌓았길 바라며, 대회에서 입상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우리 문화원은 앞으로도 반월문화제를 통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시상식에서는 지난 5월 개최한 반월문화제 4개 부문별 대회(백일장, 미술, 서예, 사진)의 우수 입상자 90여 명에게 시상하였고, 포천문화원사 3층에 미술·서예·사진 부문의 우수작품 60여 점이 7월 24일까지 전시되며 제39회 반월문화제 우수작품을 수록한 『반월39』을 발간·배포하여 시민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 자긍심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