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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 포천의 음악 동호인들이 전국 최고 권위의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포천시의 문화예술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7월 5일 충남 천안에서 개최된 ‘충남도지사배 전국색소폰 경연대회’에서 포천의 ‘포천 어울림색소폰 앙상블’ 팀(21명 참가)이 앙상블 부문 2등인 우수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와 함께 충남도지사 표창장과 상금 300만 원을 수여받았다.
충남도지사배 색소폰 경연대회는 전국에서 참가 규모와 상금 면에서 가장 큰 대회로 손꼽힌다. 당일 행사장에는 충남도지사가 직접 참석해 격려사를 전하며 대회의 격을 한층 더 높였다.
이번 대회는 예선부터 전국에서 솔로 204명, 앙상블 36개 팀 등 총 240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솔로 20명, 앙상블 12개 팀만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순위를 가렸다.
전국 최고 수준의 팀들이 모인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확정된 최종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제1회 충남도지사배 전국색소폰 경연대회 주요 수상 내역 앙상블 부문 1등(최우수상): 화천앙상블 팀 (상금 500만 원) 2등(우수상): 포천 어울림색소폰 앙상블 팀 (상금 300만 원) 3등(장려상): 상금 100만 원 솔로 부문 1등: 상금 300만 원 2등: 상금 200만 원 3등: 상금 100만 원
21명의 단원이 하나 된 호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 ‘포천 어울림색소폰 앙상블’ 팀은 전국 시·도에서 모인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히 시상대에 오르며 포천 지역 문화예술 동호회의 저력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 < 포천 어울림 색소폰 앙상블팀 (포천시 신읍동 신읍길 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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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국종 / 포천신문 자문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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