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지난 6월 15일 고객 중심 경영 실현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고객만족도 증대 및 서비스 향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효진 사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는 각 사업부서의 CCM(소비자중심경영) 리더들이 참석해 사업소별 고객만족도 향상 계획과 시설·환경 개선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사업소별 고객만족도 증진 계획과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루어졌다. 참석자들은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 강화를 위한 사업소별 실행 과제를 공유하고, 기존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미흡 사항에 대한 개선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시설 개선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모았다.
포천도시공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이고, 사업소별 고객만족도 향상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휴양·체육·공공·교통 분야 등 다양한 위·수탁 사업을 운영하며 정기적인 시설 점검과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분야별 인증 취득과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이용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소별 고객 간담회와 주민협의회를 운영해 시민과 이용 고객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사업 운영에 반영한 맞춤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포천도시공사는 ▲고객 중심 경영체계 강화 ▲고객 참여·공감 경영 실현 ▲고품질 서비스 제공 ▲성과관리 및 환류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소비자중심경영(CCM)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공사는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5회 연속 재인증을 달성했다. 또한 2025년 국가품질혁신상(서비스혁신 부문),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 2024년 국가생산성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2023년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고객서비스와 고객만족 분야에서 대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김효진 사장은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중심 경영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서비스 개선을 바탕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