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가산농협(조합장 김창길)은 농협네트웍스와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 및 농업인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주택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협네트웍스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가산농협이 추천한 관내 조합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6월 16일에는 이운형 조합원 주택에 이어 6월 23일에는 고옥현 조합원 주택에서 각각 환경개선공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노후화된 주택의 도배 및 장판 교체공사가 진행됐으며, 주택당 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됐다. 현장에는 가산농협 임직원과 관계자 등 7명이 참여해 사업을 도왔다.
김창길 조합장은 "농업인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조합원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수혜자인 이*형 조합원은 "오래된 벽지와 장판 때문에 생활에 불편이 많았는데 새롭게 정비된 집을 보니 큰 힘이 된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가산농협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조합원 복지 향상과 농촌 지역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 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이재수 / 포천신문 시민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