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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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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서장 임찬모)는 6월 19일 포천세무서와 재난 발생 시 피해 기업의 신속한 복구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포천 관내 주요 기업에서 화재 등 재난이 발생했을 경우,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기업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와 지역경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재난 피해 기업 복구 지원을 위한 필요 정보 제공 ▲재난 발생 현황 및 화재 피해·원인 등 세정지원에 필요한 정보 공유 ▲재난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기관 간 협력 추진 등이다.
특히 포천소방서는 재난 발생 현황과 세정지원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며 피해 기업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적극 협력하고, 포천세무서는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재난 피해 기업의 복구 지원에 필요한 납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재난 피해 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서는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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