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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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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18일(목요일) 바르게살기운동 경기도협의회와 시흥시협의회가 주관한 ‘2026 환경지킴이 범도민 결의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도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31개 시·군협의회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포천시협의회에서는 회원 30명이 포천을 대표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대회에 참석한 포천시협의회 회원들은 환경 보호 선언문 낭독과 결의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에너지 절약, 환경정화 활동 등 ‘행동하는 시민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행사 이후 진행된 맑은 물을 정화를 위한 흙 공 던지기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으로 범도민적 환경 의식 고취에 힘을 보탰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정미옥 회장은 “지속할 수 있는 미래를 위해 우리 세대가 당장 실천해야 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오늘 결의대회에서 다진 다짐을 바탕으로, 포천시 지역사회 내에서도 탄소중립과 환경 정화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솔선수범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진실·질서·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매년 지역 환경정화 활동, 안전 문화 정착 캠페인, 소외계층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하고 건한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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