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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 여성회관은 관내 제빵 관련 교육 인프라 부족에 따른 지역주민의 제빵 교육 수요를 충족하고, 천연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오는 6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 프로그램은 6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등록 시, 베이커리에서 판매하고 있는 인기 발효종 빵들을 만들어 볼 수 있다. 플레인 바게트, 통밀 깜빠뉴, 호밀빵 등 맛도 건강도 좋은 빵들을 저렴한 수강료(4만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접수는 오는 6월 16일부터 시작되며, 포천여성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포천시민을 포함한 인근 지역 주민까지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16명까지 모집한다.
포천여성회관 관계자는 “특강 프로그램을 통해 정규프로그램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며 저렴한 수강료를 통해 최대한 많은 시민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여성회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만족도를 높일 것이며,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사무실(031-540-628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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