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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회장 정미옥)는 11일(목요일)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실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 능력을 기르고, 회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포천소방서 김진희 소방장의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이론 중심의 강의를 넘어 전 회원이 마네킹을 활용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하임리히법 등 몸으로 체득하는 맞춤형 실습 위주로 진행돼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정미옥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생면을 살리는 ‘골든타임’의 수호자로서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포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기 위한 공익 활동과 아전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안전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건강하고 바른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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