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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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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은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의 후원자들을 구성하여 “2026년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열무김치 행사는 무더위가 시작되어 입맛이 없는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시원하고 입맛 도는 열무김치를 지원하여 소통과 정서지원을 하고자 시작되었다. 특별히 어르신들의 선호도에 맞춰 물김치로 제작을 하였고, 올해도 어르신, 장애인당사자, 장애인가족 등 지역의 취약계층 분들 140명께 열무물김치를 준비하여 잘 전달했다.
명절과 어버이날, 복날 등 절기행사마다 후원을 해 주시는 농협구리공판장의 (주)푸른애 (대표 최무겸)는 열무, 얼갈이 100단과, 양파, 쪽파, 무우, 마늘, 생강, 홍고추 등 부재료를 모두 손질해 주셔서 우리들의 수고로움을 덜어 주셨으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공공보건의료 사업팀 실무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하여 봉사의 손길을 보태고, 공공의료사업팀에서 만나는 지역의 취약계층 분들께도 열무물김치를 나눠드렸다.
또한 2017년부터 꾸준히 봉사를 해주시는 영중농협 농촌사랑봉사단 회원분이 맛난 열무물김치를 담그기 위해 수고하셨으며, 늘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나눔과 돌봄 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는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살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늘 곁에서 힘이 되어 드리고, 지역안에서 함께 어울려 살며 모두가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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