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서는 자원봉사자와 포천시민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자원봉사 관련 정보 신속하게 전달하기 위해 소통 채널인 ‘카카오톡 채널’을 신설하고, 활발한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 소통의 첫걸음, ‘카카오톡 채널’ 개설 및 친구 추가 이벤트 센터는 지난 1월 20일 카카오톡 채널 공식 개설한 이후, 1분기에는 ‘친구 추가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하게 자원봉사 소식과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 집중했다.
▲‘우수센터 선정’ 기쁨 함께 나눠... 감동의 응원 댓글 쇄도 이어 2분기에는 지난 3월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응원 댓글 참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많은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이 센터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특히 카카오 채널 댓글창에는 우수센터 선정을 축하하는 수많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며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우수센터 선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늘 응원하고 있다”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이렇게 인정받는 것 같아 큰 감동을 받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더 가깝고 따뜻하게”... 양방향 소통 채널로 적극 활용 한편,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받아보고 싶은 시민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포천시자원봉사센터’를 검색해 친구를 추가하거나, 공식 채널 링크(http://pf.kakao.com/_naxjAX)를 통해 간편하게 소식을 받을 수 있다. 센터는 다가오는 3·4분기에도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다채로운 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석유화 사무국장은 “포천 곳곳에서 헌신하고 계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센터의 소식과 유용한 정보를 더 쉽게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다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채널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과 따뜻하게 소통하고 온기를 나누는 지속적인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