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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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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는 지난 5월 20일 포천반월아트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북부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포천다함께돌봄센터가 초등부 대상을 차지하고 포천송우어린이집이 유치부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소방동요를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의식을 배우고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경기북부 각 소방서 대표팀들이 참가해 열띤 무대를 선보였다.
초등부에 출전한 포천다함께돌봄센터는 밝고 힘찬 무대로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으며, 유치부 포천송우어린이집은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공연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초등부 대상을 수상한 포천다함께돌봄센터는 오는 9월에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경기북부 초등부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보여준 밝은 에너지와 열정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을 친숙하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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