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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기념사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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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8일 소흘읍 소재 강경불고기 식당에서 국제로타리 3690지구 동포천로타리클럽(회장 강진철)은 다가오는 5월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사랑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포천시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 취약 아동 50여명에게 식사 및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진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 구성원이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인류평화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 함께 한 유재현 소흘읍장은 “관내 취약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해 준 동포천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아동없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동포천로타리클럽은 사업가 및 전문직업인 40여명으로 구성되어 질병 퇴치, 환경 개선, 모자보건 향상 등 로타리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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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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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석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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