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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도시공사 청사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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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도시공사(사장 김효진)는 소비자중심경영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포천도시공사는 한국소비자원 동반성장협의체가 운영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멘토링 프로그램’에 멘토 기관으로 참여해 CCM 인증 확산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활동에 동참한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은 기관의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설계하고 운영하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로, 3년마다 심사를 거쳐 인증된다.
포천도시공사는 2016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최초 인증을 획득한 이후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해 2024년 5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또한 2024년 국가생산성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2023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CCM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규 인증을 준비하는 기관이 기존 인증기관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받아 체계적으로 CCM 운영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이다.
포천도시공사는 그동안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과 세종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를 대상으로 세 번째 멘토링을 진행한다.
특히 CCM 신규 인증을 준비 중인 해당 기관을 위해 공적기술서 검토, 소비자중심경영 운영 매뉴얼 점검, 인증심사 대응 전략과 실무 노하우 공유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천도시공사는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공공부문에 소비자중심경영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효진 포천도시공사 사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CCM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티 기관이 안정적으로 인증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경영 가치가 공공기관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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