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기념사진 > |
| 지난 4월 15일,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군내면 노인대학 특별 강연 및 문화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연제순 노인대학장을 비롯한 대학생 67명과 지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배움과 화합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의 시작은 가수 금이랑의 축하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흥겨운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 뒤, 이어서 경기북부복지방송 총괄본부장인 이호용 강사의 특별 강연이 두 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호용 본부장은 ‘노후의 삶, 그리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특히 어르신들이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법과 가족 간의 화목한 소통법 등 실생활에 밀접한 ‘행복 비결’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강연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노년기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군내면 노인대학은 건강,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고 있다.
연제순 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포천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의 장으로 자리매김한 노인대학이 이번 강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이무일 / 포천신문 명예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