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 하늘아래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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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도시공사(이하 공사)는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4월 11일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천 하늘아래 치유의 숲’은 시민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복지 공간이다.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일상에 지친 시민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청소년, 직장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상별 특성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공사는 앞으로도 시민이 가까이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늘아래 치유의 숲’ 관리사무실(031-540-6230) 또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담당자(031-538-3338~3339)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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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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