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 정해년(丁亥年) 새해를 맞아 지역 발전을 기원하고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기 위한 신년 인사회가 1월2일 오전11시 의정부켄벤tus센터에서 김문원 의정부시장, 도시의원, 시민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기념사와 신년사, 간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김문원 의정부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민선3기 각종 시책사업을 마무리하고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기회와 희망의 시기인 민선4기의 실질적 시작을 준비한 한 해 였다고 했다.
김 시장은 올 한해는 매우 중요한 해로 시의 모습을 새롭게 바꿀 수 있는 도약의 기회로 살맛나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나가자고 했다.
올해는 110만평의 미군공여지 종합계획수립과 광운대 캠퍼스 이전의 차질 없는 진행, 재래시장 활성화, 직동 및 추동공원 개발, 중랑천 및 부용천 환경개선사업, 의정부전력소와 송전탑 이전, 전철7.8호선 연장, 이웃과 함께 하는 복지사회 건설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예술에 대한 투자를 최대한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