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산악연맹이 지난 2026년 4월 5일 열린 양주시장배 산악연맹 등반대회에 참가해 ‘화합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포천시 산악연맹 천남미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함께 참여해 화합과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며 대회의 의미를 더욱 빛냈다. 참가자들은 안전한 산행과 함께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행사에 임했으며, 타 참가 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우호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포천시 산악연맹은 참가자 전원이 즐겁고 모범적인 태도로 대회에 임해 ‘화합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단순한 성적을 넘어 산악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친목 도모라는 대회의 취지를 잘 실천한 결과로 평가된다.
천남미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대회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산악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화합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양주시장배 산악연맹 등반대회는 지역 산악인들의 교류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많은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