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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손 돕기 봉사에 참여한 강태선 회장, 이미녀 여성회장과 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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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시재향군인회 여성회(회장 이미녀)는 4월 7일 신북면 소재 향군 회원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농촌 고령화 심화와 영농 인력 확보의 어려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향군 회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농가는 지속적인 인력 부족으로 영농에 큰 어려움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봉사에는 포천시재향군인회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 임원, 회원이 함께 참여해 향군회원을 격려하고, 직접 일손 돕기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미녀 여성회장은 “최근 농촌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도움이 절실한 실정”이라며 “이러한 현실을 잘 알고 있는 여성회 회원들이 매년 한마음으로 참여해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여성회를 지원해주시는 분들과 대가 없이 꾸준히 봉사에 참여해주는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봉사 현장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신미숙 신북면장이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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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손 돕기 봉사에 참여한 향군 여성회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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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손 돕기 봉사에 참여한 백영현 시장, 신미숙 신북면장, 강태선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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