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이규연
친구와 가족 연인들이 함께 어울리는 만남의 공간을 제공하며 주류와 차를 제공하던 기존의 공간을 탈피하여 50~80년대 올드 팝․째즈․블루스와 함께 만나는ꡒ함께 어울리는 이색적인 공간ꡓ을 컨셉으로 제2의 주류문화를 열어가고 있는 Just Blues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GS 마트 앞 대표 이규연).
추억과 그리움이 교차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곳! 꿈 많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추억과 낭만을 연상하게 하는 Just Blues는 지난 5월에 개점해 음악과 함께 하는 카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작지만 아늑한 공간, 블랙 톤의 클래식한 인테리어가 고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색다르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대형 100인치 스크린을 설치해 청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에 모든 사람들이 받고 있는 스트레스․고객들의 주머니 사정을 감안한 점도 돋보이고 있다.
서울 이태원에서 뮤직카페를 다년간 운영해온 이 대표는 어릴 적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았고 음악을 좋아했다고 한다. 한때 DJ 활동을 할 정도로 음악에 남다른 애정과 열정이 많았다고 한다. 이러한 계기로 음악과 함께 하는 카페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이 대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생활하기에 언제나 즐겁고 행복함을 느낀다고 한다.
포천 가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서울을 시작으로 지난해 위 곳에 동일한 카페를 개점해 이 곳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차와 주류를 제공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 대표가 운영하는 Just Blues는 고객 층이 한정되어있다. 고객 층은 다른 게 아니라 연령층이 25세 이상으로 구분되어 있다. Just Blues의 주 고객 층은 30대에서 50대까지 연령층이 주를 이룬다고 한다.
이 대표는 ꡒ30대에서 50대 고객들이 차 한잔과 술 한잔으로 세상살이에 대한 희노애락(喜怒哀樂)을 이야기하며 잊혀져 가는 그 시절 그 노래를 서로가 아련하게 떠올리며 감미로운 선율에 맞춰 따라 부르기도 하고 100인치 대형 스크린에서 열창하는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모습을 보면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쏟아내고 있으며 고객들이 신청한 곡은 거의 준비되어 있다ꡓ고 말한다.
Just Blues는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전 4시까지 영업하고 있으며 제공되고 있는 커피와 차․주류와 먹거리를 소개해본다.
Just Blues가 마음과 뜻이 함께 하는 사람들이 서로 어울려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한잔의 여유와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서 고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뮤직카페의 명소가 되길 기대해본다.
예약 문의 031)544-4111 Hp 011)49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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