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일동면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가구 2곳을 대상으로 「2026년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은 해당 가정을 방문해 노후 된 벽지 도배와 싱크대 교체 작업을 실시하였고, 봉사자들은 이웃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작업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나눔회 김승진 회장은 “희망드림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집이 점점 깨끗하고 안전하게 바뀌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석유화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드림 집 고치기’ 사업은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