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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소방서 전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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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는 올해에도 대한사회복지회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가정위탁 아동·청소년 후원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포천소방서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위탁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가정위탁 아동 후원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포천소방서는 대한사회복지회 경기북부가정위탁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아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간다.
포천소방서는 2020년부터 직원 자발적 참여로 가정위탁 아동 후원을 이어왔다. 그동안 약 780여 명이 참여해 약 3천400여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가정위탁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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