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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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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소방서는 김재홍 북부소방재난 본부장이 3월 9일 포천소방서 신북지역대를 방문해 최근 신북면에서 발생한 대응1단계 화재 현장활동으로 격무를 수행한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형 화재 현장에서 장시간 대응 활동을 수행한 현장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중심의 소방활동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장은 지역대 근무환경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월 4일 5시경 신북면에서 발생한 대응1단계 화재 당시 신북지역대 대원들은 신속한 초기 대응과 유기적인 협력으로 화재 확산을 막고 주민 피해 최소화에 힘썼다. 본부장은 현장 활동 과정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대원들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찬모 포천소방서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묵묵히 임무를 수행하는 대원들이 포천소방의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대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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