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읍 이장협의회는 12월27일 국토방위를 위한 연대 RCT 등 각종 훈련과 주민 화합을 위한 대 영농 지원을 위해 병술년 한해를 분주하게 보낸 읍내 35연대를 방문, 국군 장병을 위문했다.
35연대는 국토방위의 커다란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연대장을 중심으로 지역의 크고 작은 일도 잊지 않고 주민들을 위하여 노력하였으며 연천읍 이장협의회는 경기도지사가 추구하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엽니다 라는 도정이념과 인간․환경․통일 중심의 21세기 역동하는 연천건설이라는 연천 군정이념을 적극 뒷받침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왔다.
이날 연천읍장(이부상)을 비롯한 연천읍 파출소장, 이장단 대표는 35연대 군인장병들의 노고를 통해 수확한 우리 지역의 쌀로 만든 떡 3가마(10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국군 장병의 노고를 치하했다.
평소 연천군 이장협의회는 전 세계 인류와 함께 하는 적십자 정신을 계승하여 적십자회비 모금, 강원도 수해지역에 대한 위문 등 우리 지역뿐 아니라 타 지역에 대한 아픔도 함께 하는 정성을 기울여 왔다.
특히, 이날 위문 시 지난 12월6일 새로 취임한 35연대장(주창환)은 ꡒ지역의 작은 일에도 신경 써 주시는 연천읍장님을 비롯한 이장단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군(軍)에서도 주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ꡓ며 민․관․군의 화합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