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2월 23일(월) 오후 6시, 포천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제12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각 산하 단체의 활동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포천신문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포천신문사 산하 9개 단체 대표들이 매월 한 차례 모여 포천신문 발전과 포천신문사 각 단체간 소통 강화를 위해 협력하는 기구로, 각 단체들의 설립 목적은 다르지만 ‘포천신문의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굳건한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이관식 단체장협의회장의 개회사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의 인사말 ▲단체별 활동 보고 ▲현안 토의 ▲각 단체 향후 계획 및 활동보고 ▲만찬 순으로 차분하고도 뜻깊게 진행됐다.
이관식 자문위원장 겸 단체장협의회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오늘 단체장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주신 단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날씨가 한결 포근해져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것 같다"고 전한 후 "다가오는 척사대회가 뜻깊고 활기찬 행사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단체장님들께서 적극적인 홍보와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아울러 오늘 회의에서는 9개 단체의 활동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의미 있는 안건들이 활발히 논의되기를 기대하며, 늘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포천신문사 회장은 인사말에서 "단체장협의회는 소통과 화합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공동체"라고 강조하며 "각 단체가 서로 다른 사업들을 공유하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회의에는 최호열 회장을 비롯해 김현영 대표이사, 이관식 자문위원장, 이무일 노인명예기자단 단장, 하정수 운영위원장, 이숙자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안홍집 시민기자단 단장, 강옥자 불우이웃돕기 운영위원장, 이효정 신문발송봉사위원장, 안병호 산악회 회장, 김경종 골프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건 토의 시간에는 각 단체의 향후 활동 계획과 주요 일정이 공유됐으며, 포천신문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회의 종료 후에는 군내면 소재 음식점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단체 간 유대와 우정을 더욱 돈독히 다졌다.
한편, 포천신문 단체장협의회는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정기회의를 통해 산하 단체 간 정보 공유와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깊어가는 계절처럼 성숙한 연대와 나눔의 정신으로 포천신문이 전국 지역신문의 중심 언론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매김하도록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