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협 두손모아 봉사단 발대식- 지역사회 상생의 첫걸음 떼다
최연숙 단장 선임 등 13명의 단원 구성, 이웃사랑 실천 다짐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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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신협(정석화 이사장) 신협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는 지난 2월 3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두손모아봉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서막을 알렸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포천신협 관계자들과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단의 설립 목적과 향후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초대 단장에 최연숙 선임 등 13명의 단원 구성되어 봉사 전사들이 이웃 사랑 실천을 다짐하였다. 이번에 창설된 포천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지역 내에서 두터운 신망을 받는 최연숙 단장을 필두로 총 13명의 정예 단원으로 구성되었다.
단장과 함께 봉사단을 이끌어갈 운영진으로는 송주원 부단장과 김희은 총무가 선임되었으며, 지은순, 박서연, 황창근, 허민옥, 김형숙, 허영미, 김영신, 유순상, 박혜자, 김성미 단원이 합류하여 힘을 보태기로 했다.
최연숙 초대 단장은 취임사에서 “포천신협의 정신인 ‘신협은 사람이다’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의 손을 맞잡아 주는 진정한 봉사를 실천하겠다”며 “단원들과 화합하여 포천시 곳곳에 따뜻한 희망을 전파하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더불어 사는 윤리’ 실현, 신협 봉사단의 역할
포천신협 두손모아봉사단은 앞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지원, 저소득층 생필품 전달, 지역 환경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특히 형식적인 봉사에서 벗어나, 이웃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밀착형 봉사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포천신협 정석화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함께 나누는 마음이 중요하다”며 “두손모아봉사단의 창립은 우리 신협이 지역사회와 더욱 깊게 소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공식 출범한 두손모아봉사단은 단순한 봉사 단체를 넘어, 포천 지역의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손모아봉사단 명단]
단장: 최연숙 부단장: 송주원 총무: 김희은 단원: 지은순, 박서연, 황창근, 허민옥, 김형숙, 허영미, 김영신, 유순상, 박혜자, 김성미 (이상 13명) < 황득한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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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6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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