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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포천시산림조합(조합장 남궁 종)은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8일 산림문화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산림조합중앙회 강릉교육원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조합 임직원과 산림사업 종사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림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수칙 준수와 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산림사업장 주요 안전사고 유형, 개인 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장비·기계 사용 시 안전관리 요령, 현장별 위험요소 사전 점검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안전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
이어 진행된 무재해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모든 참석자가 안전사고 없는 산림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위험요소 발견 시 즉시 개선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결의문 낭독과 함께 무재해 실천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포천시산림조합장(남궁 종)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산림조합은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 확보와 무재해 사업장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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