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사)한국장애인새마을운동연합회(중앙회장 박흥민 직무대행 포천 지회장 박건태)가 노무법인 해온과 손잡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위한 전문적인 노무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2026년 1월, 양 기관은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와 소속 기관의 노무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표준사업장 운영 등 전문적인 노무 자문이 필요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실질적인 사회적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연합회 및 산하기관의 노무 자문 및 컨설팅을 진행한다. 근로계약서 작성, 취업규칙 수립, 임금체계 정비 등 체계적인 노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기관 운영의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둘째, 장애인 고용 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 자문을 강화한다. 특히 장애인 표준사업장과 관련한 전문 노무 상담을 제공하고,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 법령에 대한 교육 및 설명회를 지원하여 현장의 법적 대응력을 높인다.
셋째, 사회공헌 및 기부 협력을 통한 공익 사업을 공동 발굴한다. 노무법인 해온은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노무 자문 및 교육에 대한 재능 기부를 진행하며,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또는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후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흥민 (사)한국장애인새마을운동연합회 중앙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합회 소속 기관들이 더욱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인사노무 환경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장애인 고용 현장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노무 이슈를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며 장애인 근로자들이 당당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무법인 해온 대표노무사는 “장애인 새마을운동이라는 뜻깊은 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가 가진 노무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애인 취약계층의 근로 권익을 보호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능 기부와 후원 활동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한편, (사)한국장애인새마을운동연합회는 2026년 “봉사가 나눔과 상생 창조가 되다”라는 비전 아래, 이번 노무법인 해온과의 협업과 더불어 국군장병 위문, 호국원 조성, 환경 개선 사업 등 국가 단위의 공익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