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양주시지부(강성복 지부장)에서는 12월 11일 오전11시에 양주에 위치한 아리랑 갈비 양주점 1층 홀에서 이호용 사무국장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내빈으로 정해균 경기도북부지회장, 강성복 양주시지부장, 홍성철 포천시지부장, 이창우 가평군지부장, 이혜숙 경기도북부지회 사무국장,경기도북부지회 원정미 감사, 고양시덕양구 이한홍지부장, 남양주시지부 박종호 지부장, 파주시지부 황의곤지부장, 양주시지부 임원들및 임직원및 가족및 친지등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기념식 및 이후에 오찬이 개최되었다.
정년퇴임식 순서는 개식 및 국민의례, 이호용사무국장의 약력소개로 1999년 2월1일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포천시지부에 입사하여, 2019년 4월에 포천시지부 사무국장으로 승진 후, 의접부시지부 및 가편구지부를 거쳐 남양주시지부 그리고, 마지막 양주시지부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면서 훌륭한 리더쉽으로 칭송을 들은바 있으며, 맡은바 소임을 다하고, 12월10일 명예로운 정년퇴임식을 하게 되었다.
공로패로는 정해균 경기북부지회장의 공로패 수여와 전별금 전달이 있었으며, 이어 강성복 양주시지부장의 공로패 수여와 전별금 전달이 이어졌으며 꽃다발 증정식과 중앙회장, 정해균 경기북부지회장, 강성복 양주시지부장의 송별사 및 격려사가 이어져 이호용 사무국장의 정년퇴임을 축하하며 제2인생을 응원하였다.
이어 직원 송별사와 축가로 "선구자"가 불려져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가족및 친지들이 "사랑으로"를 합창하면서 정년퇴임을 축하했다.
이호용 사무국장은 퇴임사에서 "부족한 저에게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지부장및 임직원및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정년퇴임까지 소임을 다할수 있었다"고 하면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서 가족 및 임직원이 함께 퇴임축하 케이크 컷팅식, 폐식, 기념촬영을 마치고 오찬으로 행사를 마쳤으며, 제2인생을 함께 응원하고 격려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