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신북 오렌지자동차매매상사 앞 3중 추돌사고 발생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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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고현장, 최명수 시민기자 촬영 > |
| 지난 4일 오후 7시경, 폭설이 내린 포천시 신북면에서 포천 방향으로 향하던 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지점은 오렌지자동차매매상사 앞 구간으로, 갑작스러운 폭설로 도로가 미끄러워지며 차량 제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앞서가던 차량이 눈길에 속도를 줄이자 뒤따르던 차량 두 대가 연달아 충돌하며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 일부가 크게 파손되는 등 물적 피해가 있었으나,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구간을 즉시 통제하고 교통 안전 조치를 실시했다. 사고 차량은 견인 조치되었으며, 눈길로 인한 정체가 이어졌던 도로는 수습 이후 정상 소통을 회복했다.
당국은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운전자들에게 감속 운행과 안전거리 확보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최명수 / 포천신문 시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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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  입력 : 2025년 1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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