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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 포천향교(전교 이병찬)는 28일 오전 10시 포천시 군내면에 있는 유림회관에서 대의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관 개정 및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정관 개정으로 향교와 유도회의 통합과 함께 전교가 유도회장직을 겸하기로 했으며 읍. 면. 동. 지역유도회장이 향교의 의결기구인 장의회에 자동 장의 직을 맡아 각종 사업과 발전 방향 등의 논의와 결정에 참여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여성유도회와 청년유도회는 향교 산하 단체로 조직을 구성하여 활동하기로 하였다.
임시총회 제2부 임원선출의 건에서는 제32대 포천향교 전교에 현 박낙영 유도회장이 당선되었으며 부전교에 이상원, 감사에 정해일, 이병강님이 선출 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박낙영 포천향교 전교 당선자는 포천의 유림 발전과 확대, 향교와 유도회의 통합으로 서로 화합하고 일원화된 모습으로 새로운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포천시민에게 유림정신을 전파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 줄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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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무일 / 포천신문 명예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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