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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기념사진 > |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식)는 11월 21일(금),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미니자원봉사센터 코치 20여명과 함께‘생강청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미니자원봉사센터의 생활밀착형 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소규모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겨울철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생강청을 직접 만들어 전달함으로써, 단순한 물품 지원이 아닌 정성과 온기를 담은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미니자원봉사센터 코치 20여명은 생강 다듬기 및 포장 라벨 작업까지 함께하며 “어르신들이 받으시는 순간 조금이라도 미소 지으시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세심하게 준비했다. 완성된 생강청은 소흘읍 경로당과 독거 어르신 가구에 전달되어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옥순 회장님은 “어르신들이 따뜻한 차 한 잔으로 건강하게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까지 전달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사)포천시자원봉사센터 박경식 센터장은 “작은 손길들이 모여 지역사회에 큰 온기를 전하고 있다”며 “특히 미니자원봉사센터는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지역 공동체 안에서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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