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도시 구축’ 김문원 의정부시장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 민선4기 의정부시장으로 취임해 시정을 이끌고 있는 김문원 시장이 취임 100일 동안 지난 3대 시장을 역임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의정부시 건설의 기틀 마련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시장은 창의와 열정의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일로써 평가받고 보람찾는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해 큰 성과를 거두었을 뿐만 아니라 지난 7월 21일자 조직개편으로 의정부시의 조직이 활력이 넘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시장은 취임 후 15개동의 당면 현안사항과 시 관내 전지역을 방문, 민원 사항을 직접 파악하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각종 현장을 수시로 방문함은 물론 공사현장도 방문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고 원활한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하기에 바빴다. 10월14일 막을 내린 제21회 회룡문화제와 동대항 체육대회, 경기도청소년민속예술제, 한울문화축제, 흥선문화축제, 청룡축제, 징검다리축제, 녹양평군마축제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와 시민화합을 유도하기 위해 의정부명물찌개거리음식축제와 불꽃축제, 각종 공연을 실시하고 특히, 시민들에게 평생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외 저명한 강사를 초빙 시민자치대학과 여성사회교육 등을 개최 시민의식 수준을 함양하는데 노력했다. 또한 시민들의 민원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차량등록사업소 이전과 송산1동사무소 신축이전 했으며 호원2동과 가능1동, 가능3동사무소를 신축 중에 있다. 특히 현재 신축중인 어린이도서관과 과학도서관의 경우 내년 개관이 되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김 시장은 “행복한 의정부시 건설은 물론 자랑스런 시민, 살맛나는 의정부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부용천과 중랑천을 친환경적인 하천으로 조성하고 어린이도서관과 과학도서관을 내년 개관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문원 의정부시장이 추진하고 있는 시의 주요시책은 다음과 같다. ▶자연친환경 녹색도시로 탈바꿈▶중랑천과 부용천 활용 방안마련▶미군공여지 활용계획 추진▶장암동과 송산동을 연결하는 경전철 사업 추진▶교통문제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