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킴벌리클락과 R&D센터 설립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김지사는 9월20일 서울 63빌딩에서 세릴 퍼킨스 킴벌리클락 수석부사장 겸 최고혁신책임자와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킴벌리클락이 경기도에서 활발한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내년초 경기도 기흥의 유한양행중앙연구소 부지 내에 이노베이션 센터를 설립하게 되는 이번 협약식에는 정세균 산자부장관,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지사는 “훌륭한 연구소로 인해 세계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며 “퍼킨스 부사장님을 비롯한 킴벌리클락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김지사는 “이번에 협약식을 가진 R&D센터는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연구소로, 기술이전은 물론 고용효과까지 높여주실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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