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시설관리공단 제1대 이사장 김 완 수
양주시는 시설관리공단 제1대 이사장에 전 시의회의장 김완수씨를 임명했다.
김완수 신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1985년부터 95년까지 양주군 주내면장으로 근무하였으며, 최근까지 양주시 제3대 4대 의원을 역임하면서 지역사회와 시정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풍부한 행정실무경험과 조직관리 능력을 겸비한 최적임자로 인정받아 금번 이사장으로 최종 임명됐다.
김 이사장은 지난 8월24일 기업, 학계, 공공기관 등 사회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7명의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최종 면접심사를 거쳐 추천한 후보자 2명중 양주시장이 1명을 선발 임명하게 된 것.
신임 김 이사장은 평소 청렴하고 강직한 성품으로 주워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노력파로 알려져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강경숙(57세)과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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