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영현)는 지난 21일(금) 포천동 일대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북부권역 특화사업으로 실시되고 있는 '평화로운 공존의 열쇠는 펫티켓, 안녕 댕댕 시즌 1' 펫티켓 캠페인을 반려인과 비반려인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평화로운 공존의 열쇠는 펫티켓, 안녕 댕댕 시즌 1' 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펫티켓 인식 차이로 인한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행된 활동으로, 경기북부 10개센터(가평군·고양시·구리시·남양주시·동두천시·양주시·연천군·의정부시·파주시·포천시)가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였으며, 시즌1 첫 활동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올바른 펫티켓을 지키자는 노란 손수건을 착용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하면서 하나되는 '평화 줍깅 데이'를 실시하였다.
이에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패밀리봉사단, 대경중학교학부모회, 신천지자원봉사단포천시지부 및 일반 자원봉사자 60여명과 반려인 자원봉사자 10여명은 포천동 일대의 쓰레기를 주우며, 성숙한 펫티켓 문화 안착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또한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반려인 자원봉사자 40명은 사전에 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키트를 수령한 후 반려견과 함께 플로깅에 참여하고 사진을 보내는 방식으로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하였다.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이수진 센터장은 “반려인구 1500만 시대에, 반려동물은 정서적 안정감과 친밀감을 주는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반려견 배변 미수거, 목줄 미착용 등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 갈등도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펫티켓 문화가 정착돼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행복한 포천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
 |
|
| ⓒ 포천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