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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6시 30분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운영위원회 제195차 정기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위원장.회장 인사말, 재무보고, 안건처리, 기타제안 사항, 만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운영위원 활성화, 회의 적극 참석과 협조, 여성회원 영입, 구독.광고 홍보, 다가오는 포천신문 산악회 참석, 10월의 마지막밤 행사 및 창간 34주년 기념식 행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운영위원 모두가 적극 참여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남영 위원장은 "한달이 어떻게 가는지 너무 빠르게 흘러가는데 긴 연휴 지나니 벌써 말일이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무탈하게 한달 잘 보내시고 운영위원회 발전과 포천신문 발전에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리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한달동안 사업 잘 하셨는지요. 유가인상 등 삼고현상이 닥쳐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지만 잘 견뎌내시길 바라며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항상 웃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오랫동안 사업 잘하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9개 단체를 두고 단체장들이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민주적으로 언론사를 운영하고 있는 곳은 전국의 지역신문 중 포천신문사가 유일하다. 아울러 본인이 소속 된 단체에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고 다가오는 행사에도 모두 참여 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위원 전원이 포천신문과 운영위원회의 발전 및 역할, 운영위원회 회의에 적극적인 참여과 협조, 여성회원 영입, 공로패 수상자 선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포천신문 산악회 적극 참여 부탁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가 끝난 후 송우리 모 음식점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소통과 화합의 만찬 시간을 가졌다.
회의결과 다가오는 포천신문 산악회 10월 산행에 김남영 위원장, 윤태의 총무, 김명수.김성만.김영환.김영중.이금석 위원 등 7명이 참여하기로 했으며, 포천신문 창간34주년 기념행사때 운영위원회 대표로 공로패 수상자를 김영환 위원이 전원 추천으로 선정됐다.
한편 포천신문사 산하 각 단체를 대표하는 포천신문 운영위원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갖고 포천신문사와 운영위원회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포천신문이 “언제나 바른 뉴스”를 지향하는 전국 최고의 지역 정론지로 건전하게 발전하는데 지원함과 동시에 위원 상호간의 소통과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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