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새소식을 전하는 까치 역할을 하는 포천신문 신문발송봉사위원들의 포천신문 신년호(제808호) 봉사활동이 29일 군내면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실시되었다.
이효정 위원장은 “혹한이 날씨에도 새소식을 방방곳곳에 전하기 위해 나오시는 봉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새해 첫 신문을 받아보시는 모든 분들이 계묘년에는 만사형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문발송 봉사위원들은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포천신문사 문화센터에서 포천신문 신년호를 접고 포장하고 묶어 우체국에서 발송하는 전 과정을 진행했다.
발송위원들은 허리 아프고 다리도 저리는 힘든 봉사활동을 신년호에 실린 태양을 보며 “미리서 해돋이를 감상한다.”며 즐겁게 소화했다.
강신옥 기자/ ipcs2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