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오후 6시30분 고은빌딩 2층 회의실에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제104차 정기 임원회의가 개최됐다.
회의는 개회사, 국민의례, 인사말, 전회원 자기소개, 신규회원 임명장 및 시민기자증 수여, 기사취재 교육, 기타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했다.
황득한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으니 건강 유의하시고 우리 모두 실력있는 시민기자가 되도록 열심히 공부하고 단체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으로 실력있고 품격있는 시민기자단 임원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최호열 회장은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의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 오늘 처음오신 신임 시민기자님들을 포천신문사 임.직원과 함께 크게 환영한다"고 말하고 "신임 시민기자님들은 조속한 시일내로 실력을 향상시켜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소식을 취재 후 기사화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별히 김남영 포천신문 운영위원장이 참석해 "포천신문 취재분야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시민기자단은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한 후 포천신문 시민기자단의 발전이 곧 포천신문의 발전이자 포천의 발전이다"라고 격려했다.
또 최호열 회장은 신규 회원을 위해 기사 쓰는 방법, 언론의 기본 역할 및 궁금증 해소 질문 등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날 회의는 수많은 일반 시민기자들을 대표한 임원들의 정기회의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체육 및 시사관련 사항을 포함한 각종 현안, 이슈, 행사, 인물, 생활정보 등 동영상을 포함해 해설, 소개, 국내.외에 널리 알려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포천신문 본래의 설립 취지를 달성하기 위해 심도있는 토의가 있었다.
한편, 참석한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임원들은 만찬시간을 통해 정보 교류 등 활발한 소통을 하며 상호간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