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포천신문 |
|
지난 9월10일 토요일 추석 당일에 코로나로 그동안 추석이나 설날에 공원묘지, 포천시립내촌공설자연장지 등이 성묘가 제한되었다가, 이번 추석에 성묘 제한이 풀리면서 많은 성묘객들이 추석당일에 성묘에 나서면서 아침부터 포천시 내촌에 위치한 포천시립내촌공설자연장지가 올라가는 입구부터 밀려든 차들과 주차장시설이 부족하여 주차된 차들로 인하여 한방향만 통행이 되다보니 가뜩이나 기존도로가 농로와 같은길이어서 막히던길이 도로가 주차장이 되어버렸다.
앞으로도 더 많은 포천시민들이 찾거나 많은 시민들이 내촌자연장지에 잔디장이나 수목장 국가유공자묘원이 있어 많이 찾거나 고인이 되신분들이 마지막으로 묻히는 곳이 되어 유족들이 성묘하러 찾을텐데 주차대란과 교통대란으로 앞으로가 더 문제다.
포천시 내촌면 죽옆산 자락 죽옆산터널근처에 위치한 포천내촌시립공설자연장지는 배산임수로 좋은위치에 위치해 있고, 30년간 40만원이라는 저렴한 사용료로 포천시민들에게 인기 있는 자연장지가 되어 가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 문제다.
도로확장과 주차장이 확보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명절에 찾는 성묘객들에게 많은 불만과 포천을 떠나서 성묘왔던 출향민들에게 많은 불평불만을 초래하여 포천시의 이미지가 실추될것으로 보인다.
하루빨리 예산 확보가 되어 주차장확보와 도로 확장포장이 필요하다. 또한 시급한것은 위탁관리하고 있는 포천도시공사에서 명절에 주차안내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는 것이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