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5 오후 04:26: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포천사람들

늦깎이 대학원생 최선 씨 “지역민들에 희망 전하고파”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15일
 
ⓒ 포천신문  
포천에서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최선(만 41세) 씨가 한국체육대학교 일반대학원 자연과학부 석사과정에 합격해 새로운 발걸음을 딛게 되었다고 전했다.

최선 씨는 포천초를 졸업한 포천 토박이로 대진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 및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최선스피치, 한국방송아카데미 특강 강사 등 스피치, 수어 등 분야에서 활발히 활약하고 있으며 박윤국 시장, 문희상 국회의장, 이제학 양천구청장 등 정치인들의 단독 연설원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최선 씨는 늦은 나이에 새로운 꿈을 꾸었고, 율촌 법무법인 법승포천시 자문변호사로 일하는 동생(최정지 씨)처럼 지역에서 활동하며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포천신문 기자 / ipcs21@hanmail.net입력 : 2021년 12월 15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