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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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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재난안전진흥원(원장 고영신) 소속기관으로 경기도재난자원봉사단이 지난 11일 민간재난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재난자원봉사단이 포천시 반월아트홀 소강당에서 발대식을 가졌다.
(사)국제재난안전진흥원은 2010년 창립되어 각종 재난 사고에 신속히 대처, 국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각종 래프팅 등을 위한 교육, 연구 및 안전기술의 개발과 보급을 통해 국가 및 국민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세워졌다.
이날 경기도재난자원봉사단 발대식 에는 박윤국 포천시장, 최춘식 국회의원, 경기도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도의원, 고조흥 고문변호사, 이상구 자문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 했다.
고영신 원장은 "공공기관에 소속을 둔 방재단원이나 의용소방대원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재난이 발생할 때 재난현장에 즉각적으로 투입될 수 없고 이러한 재난교육에 대한 꾸준한 교육의 부재는 결국 동일한 순환을 거듭할 수밖에 없다" 며 "결국 민간재난전문가의 직업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윤국 시장은 “5060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재난상담사’과정과 ‘재난안전관리사’ 교육 과정을 수료하고 발대식을 갖게 되어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현재 우리 사회는 코로나19라는 사회적 재난으로 이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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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복 포천신문 취재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