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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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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임무유공자회 포천시지회(이하 특임포천시지회)는 지난 29일 오전10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700-5 일원에서 “제19회 고 한상남 위령제 및 추념식”을 거행하였다.
짧은 인생이었지만 죽는 그 순간까지도 조국을 위해 산, 한 청년의 나라사랑의 넋을 기리고자 특임포천시지회에서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하여 국가보훈처 경기북부보훈지청 황후연 지청장, 세계군인태권도 연맹 이영오 의장 등 여러 귀하신 내빈들과 특임경기도지부 산하 각 지회장들, 포천시보훈단체연합 각 단체장들, 여러 의원들을 모시고 고인 한상남을 애도하며 가신님의 거룩하시 나라사랑 정신을 후대에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故 한상남동지는 1962년생으로서 2003년에 생을 마감할때까지 42년이라는 짧은 생이었지만 조국통일을 위하여 젊음을 나라에 바진 북파특수임무요원으로서 위령제에 모인 모든 이들은 그 영전에 삼가 머리 숙여 명복을 빌었다. 특임 포천시지회에서 매년 한상남 위령제 및 추념식 지내고 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포천시지회는 경기도지부 산하 27개 지회 중 그 하나로서 이광덕 지회장을 비롯하여 그 회원분들께서는 전국을 대상으로 각종 “수중 및 수변정화활동”을 매달 실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던 지난해 7월부터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유공자들의 자택과 업소를 “무료 방역소독”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여전히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데에 늘 감사와 보람을 느끼며 내년에도 봉사는 꾸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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