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예총 포천지회(회장 임승오)는 오는 12월 4일오후7시 포천 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추억의 만화 영화 메들리부터 다양한 장르의 영화음악 OST 곡으로 알려진 영화와 퀄리티 높은 노래 연주를 마음껏 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 콘서트 in 포천, 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예총 포천지회가 주최하고 포천반월오페라단 주관하며, 김은정 단장이 총 예술 감독을 맡았다. 세계적인 바리톤, 성신여대 겸임교수, 콘서트 가이드와 오페라 가수로 활발히 활동 중 바리톤 오유석 진행하는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포천, 문화를 잇다'를 주제로 연말을 맞아 시민을 초대해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은 추억의 만화 영화 메들리 ‘漫画映画, 연주를 시작으로 뮤지컬 배우 박혜민의 ‘Let it go,(영화 “겨울왕국”)에 나오는 노래와 (영화 “첨밀밀” 중), ‘月亮代表我的心, 월량대표 아적심, 음악을 뮤지컬 배우 신명근의 환상 같은 노래를 준비 했으며, 테너 윤승환 (영화 “내 머릿속의 지우개” 중), ‘el dia que me quieras, 노래와 (영화 “파리넬리” 중) ‘Lascia ch’io pianga,소프라노 유미숙 아름다운 목소리로 듣게 된다, 메조소프라노 김순희님의 ’Habanera, (영화 “포에버 칼라스” 중), (영화 “물망초” 중) ’Non ti scordar di me, 및 (뮤지컬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 중),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소프라노 김채선의 주옥같은 노래가 이어진다.
뮤지컬 배우 박혜민, 신명근의 (영화 “알라딘” 중) ‘A whole new world, 음악을 연주하며, 또 ’간절히 바라며 꿈을 쫒는 청춘 그리고 사랑, 아름다웠던 젊은 날 그린 영화 ‘라라랜드, 노래로 아름다운 추억을 되새기게 하며 1939년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중) ‘Barcarolle, 아름다웠던 순간을 마음속에 그리며 들을 수 있는 영화와 음악이다.
영화를 좋아한 사람들은 아마 이 대사를 잊지 기역할거라 생각한다, ‘때로는 모르는 천사보다 아는 악마와 함께 있는 것이 낫다, 나는 거짓말을 할 때도 항상 진실을 말한다, 등 많은 명언을 남긴 너무나 잘 알려진(영화 “대부” 중) ‘Parla piu piano, 노래를 바리톤 오유석이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경기도 문화의 날 ‘포천, 문화를 잇다, 시네마 콘서트 in 영화 음악 OST 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연주곡으로 관객들이 지루할 새 없이 음악 그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한국예총 포천지회 임승오 회장은 지난 6월부터 진행된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포천, 문화를 잇다, ‘테마가 있는 예술여행, 사업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포천관내 학교, 캠핑장, 고모호수공원, 산정호수,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소극장, 전시장에서 여러 장르의 공연, 전시를 진행하여, 좋은 평을 받았으며 ’시네마 콘서트 in 포천, 을 끝으로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사업은 마무리 한다고 밝히고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며, 그동안 공연에 참석해주신 모든 단체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2022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하여 시민이 행복한 문화예술 도시 포천에 예술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1 경기도 문화의 날 ‘포천문화를 잇다, 시네마 콘서트 in 포천은 11월 24일 300석 선착순 입장이며 공연관람 문의 포천예총 (☎031-531-818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