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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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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0일 성남시에서 한국 작가 18주년 기념식과 함께 한국작가 수헌문학상 및 한국작가 낭송문학상, 한국작가 신인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
이 시상식에서 치매예방 인지놀이를 연구하며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기자인 김나경은 한국 작가 신인 문학상을 받았다.
수상을 하게 된 김나경 수상자는 "마음을 글로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인간에게는 참으로 축복인 것 같다"라고 말하면서 사람들과 소통이 잘 안 되고 감정조절이 잘 안될 때 언성을 높이지 말고 감정을 잠시 멈추면서 글을 쓰다 보면 마음에 상처가 자연스럽게 치유된다"면서 시 쓰기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문학에 길로 이끌어 주신 포천문인협회 박혜자 고문님,최정자 이사님,이재옥 이사님 및 여러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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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포천신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