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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지정옥 회장님은 7월 5일 바르게회원 15명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북면 계류리 소재 순성농원대표 박성환 포도농가 를 찿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농촌 농가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손이 부족해진 농가를 돕기 위하여 진행되며 무더운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일손돕기에 참여한 바르게회원들은 포도봉지씌우기 작업을 도왔으며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은 포도껍질이 두거워지는것을 방지하고 해충예방을 과 포도의 질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이다.
바르게살기운동 포천시협의회 지정옥회장님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치만 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 하고 참여하신 회원님께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 이에 순성농원 박성환 대표는 “포도송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일손이 부족해 막막 했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며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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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무일 포천신문 명예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