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는 지난 25일 오전 10시에 지회 강당에서 제13회 포천노인바둑장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내빈소개와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대회사, 심사기준 설명에 이어 대회가 진행됐으며 박윤국 시장을 대신해 김영길 복지환경국장, 양윤택 문화원장, 윤충식 전 시의원, 윤효준 노인회 포천지회장, 읍·면·동 분회장, 8개 노인대학장 등 각 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바둑부문 금상 포천동 남용만, 은상에 내촌면 이병욱, 동상에 소흘읍 최동섭, 포천동 신영균 장기부문에 금상 신북면 유희열, 은상에 이동면 김성진, 동상에 소흘읍 이재준, 창수면 조창호씨가 상장과 트로피 부상금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