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15 오후 04:26:1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사회종합

포천 사찰 곳곳 석가탄신일 맞아 각지 사찰서 법회

오색 연등 곳곳 뒤덮고, 관불행사 이어져
고창섭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4일
ⓒ (주)포천신문사
연휴와 징검다리 휴일이 이어지는 3일(음력 4월 8일)은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 전국 곳곳의 사찰에 수만 명의 불자가 찾았다.

사찰마다 오색의 연등이 곳곳을 덮었고 방문한 불자들은 법요식을 마친 후 아기 부처님을 씻기는 관불행사에 줄을 이었다.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때 이른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포천에 있는 사찰 곳곳에서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해 이날 하루 주요 사찰과 행락지가 불자와 행락객들로 인파가 몰렸다.

보문정사 석혜승 큰스님은 법회에서 “2500여 년 전에 부처가 왔다가 갔는데 본 사람이 있습니까? 부처님은 마음에 있으니 지혜로운 사람은 부처를 찾지 않고 내 마음에서 구해야 합니다.”라며 “내 마음을 부처라 인정한 만큼 깨끗이 해야 합니다”는 참뜻을 알렸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 최호열 상임선대위원장은 보문정사·자비사·대안사·왕산사를 찾아 유권자들과 인사를 나눈 후 큰스님을 만나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고언을 구했다.

제8기계화사단 호국팔정사에서는 주기선 군종법사의 봉축설법과 함께 방종관 사단장 및 예하부대 지휘관, 가족, 병사불자들이 첨석한 가운데 봉축법요식을 거행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공동취재 고창섭 / 이무일 기자
고창섭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0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