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하송우~마산(3.5㎞·지방도 360호선) 4차로 확장 추진
삼팔교재가설(0.42㎞·지방도 387호선) 2차로 개량사업 등
고창섭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예산부족 등으로 설계가 완료되고도 착공되지 못했던 장기미착공 지방도사업 중 6개 사업을 올해부터 다시 추진한다.
경기도는 지난해 장기미착공 지방도 중 교통수요 등을 감안해 조속한 추진이 필요한 11개 우선사업을 선정하여 이중 6개 사업에 올해 289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재추진한다.
올해부터 추진되는 사업은 남양주 화도~운수(3.74㎞·지방도 387호선) 4차로 확장(총 사업비 877억원), 포천 하송우~마산(3.5㎞·지방도 360호선) 4차로 확장(총 사업비 576억원), 양주 은현~봉암(4.4㎞·지방도 375호선) 2차로 개량(총 사업비 274억원), 파주 월롱~광탄1(5.24㎞·지방도 360호선) 4차로 확장·신설(총 사업비 1572억원) 등 4개 사업이다.
지난해부터 재추진된 파주 문산~내포(1.8㎞·지방도 359호선) 4차로 확장과 포천 삼팔교재가설(0.42㎞·지방도 387호선) 2차로 개량사업 등 2개 사업에도 올해 80억원과 55억원을 각각 투입해 사업을 이어나간다.
우선사업 11개 사업 중 4개 사업은 2018~2019년에 걸쳐 사업지 다시 추진된다.
양주 효촌~신산, 포천 신평~심곡, 남양주 진건~오남, 동두천 광암~포천 신북등이다.
가평 가평~현리사업은 경우 2026년 이후 재추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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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섭 기자 / carinsu@hanmail.net |
고창섭 기자 /  입력 : 2017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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